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9월 29일부터 10월 9일까지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동참하고 브랜드별 세일행사를 벌인다.
여성복 브랜드인 ‘크로커다일레이디’, ‘샤트렌’, ‘올리비아하슬러’, ‘라젤로’를 비롯해 아웃도어 ‘와일드로즈’, 골프웨어 ‘까스텔바쟉’ 매장에서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또한 계열사인 형지I&C의 ‘예작’, ‘본’, ‘캐리스노트’, ‘스테파넬’과 형지에스콰이어의 ‘에스콰이아’, ‘포트폴리오’, ‘영에이지’도 행사에 동참하며 형지 리테일 매장과 서울 장안동 바우하우스 매장에서도 세일을 진행한다.
형지는 전국 2,000여개 대리점 및 백화점 매장에서 세일, 특가전, 사은품 증정을 브랜드별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브랜드별 홈페이지를 통해 29일부터 팝업으로 공지한다.
한편 코리아세일페스타는 산업자원부가 마련한 대규모 할인 행사로 한류 문화와 쇼핑을 연계한 쇼핑관광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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