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IN’, 캐주얼 트렌드 ‘웜홀’ 제안

한국패션협회 2016-09-30 00:00 조회수 아이콘 1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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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IN(대표 유수진)이 오는 10월 6일 오후 2시 섬유센터에서 ‘웜홀’이라는 주제로 17/18 F/W 크리에이티브 액티브 세미나를 개최한다.

PFIN은 YOUTH 세대를 대상으로 사회, 문화 전반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나타나는 현상과 이슈에 대해 집중 탐구하여 다양한 레퍼런스와 함께 그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할 예정이다.

PFIN은 지금의 YOUTH 세대는 스트리트의 뉴스웩 마실룩, 대놓고 하는 사이다과시룩, 셀프-필터를 장착한 데일리커스텀을 새로워하는 소비층으로 예측 가능한 소비가 아닌 시간적 웜홀을 만드는 세대라고 정의했다.

캐주얼, 스포츠 등 유스 세대를 타깃으로 하는 브랜드들에게 17/18 F/W 시즌 기획 방향을 잡는데 필요한 영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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