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길주 상무, 패션그룹형지로

한국패션협회 2016-10-04 00:00 조회수 아이콘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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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크로커다일레이디’ 총괄로 노길주 상무를 영입했다.

노 상무는 신원의 홍보실, 여성복에서 10년 가량 일했고 이후 인디에프에서 ‘조이너스’를 맡아 본부장으로 활동하다가 최근까지 신원에서 ‘베스띠벨리’와 ‘비키’를 맡았다.

노 상무는 그 동안 여성복에서 쌓은 경험을 살려 ‘크로커다일레이디’의 상품 강화 등에 힘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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