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코페라로’, 바이크 컨셉 추가

한국패션협회 2016-10-04 00:00 조회수 아이콘 1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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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페리어(대표 김대환)가 이탈리안 라이프스타일 캐주얼 ‘프랑코페라로’에 투어링 바이크 전문 브랜드 ‘브룩스(BROOKS)’를 숍인숍으로 전개한다.

슈페리어는 최근 ‘프랑크페라로’ 롯데 영등포점에 1866년에 런칭한 투어링 바이크 전문 브랜드인 ‘브룩스’를 복합 구성했다. 매장은 헤리티지한 자전거와 그에 따른 고급스러운 자건거 소품인 헬멧, 안장, 장갑 그리고 유니크한 가방 및 액세사리가 가미돼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했다.

또 캐주얼한 패션 스타일과 자전거를 타고 있는 TPO를 연출했다. 특히 ‘프랑코페라로’의 시그니처 라인인 F.code와 투어링 바이크라는 소재를 접목시켜 새로운 남성 라이프 트렌드를 제안한다.

한편 슈페리어는 최근 ‘프랑코페라로’의 수주회를 열고 ‘Italian casual’ 컨셉을 강화, 올해 매출 600억원 달성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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