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대표 이용백)이 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 김문환)의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한세실업은 19일 엠케이트렌드 주식 505만9806주, 40%를 김상택 회장과 김상훈 사장으로부터 장외매수했다고 공시했다. 한 주당 취득단가는 2만3519원으로 총 1190억원 상당이다.
김상택 회장과 김상훈 사장은 각각 126만8045주(10.02%), 76만1148주(6.02%)를 보유하게 됐다.
엠케이트렌드는 이달 28일 주주총회를 열고 새로운 대표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