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엠케이트렌드 주식 40% 매수

한국패션협회 2016-09-21 00:00 조회수 아이콘 1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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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대표 이용백)이 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 김문환)의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한세실업은 19일 엠케이트렌드 주식 505만9806주, 40%를 김상택 회장과 김상훈 사장으로부터 장외매수했다고 공시했다. 한 주당 취득단가는 2만3519원으로 총 1190억원 상당이다.

김상택 회장과 김상훈 사장은 각각 126만8045주(10.02%), 76만1148주(6.02%)를 보유하게 됐다.

엠케이트렌드는 이달 28일 주주총회를 열고 새로운 대표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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