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여름 매출 탄력 받았다

한국패션협회 2007-04-30 11:14 조회수 아이콘 3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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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하우스’, 여름 매출 탄력 받았다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베이직하우스’가 여름 티셔츠 판매 증가로 매출 신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특히 중순 이후 주력 상품인 카메라 티셔츠 등의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일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지난 23일부터 출시한 오가닉 티셔츠 역시 봄 시즌 이후 최고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매출 상위 점포인 광주 상무점, 명동점, 대전 지하점, 부천점, 수유점 등은 일평균 400~500만원, 주말 평균 1,000만원대 매출을 올리고 있다.


또 최근 오픈한 부산대점은 일평균 500만원, 주말 800~900만원대 성과를 거두고 있고 수원역사점은 주말에 1,100~1,200만원대를 기록하고 있다.


더베이직하우스는 최근 코엑스점, 부산대점, 수원역사점 등 핵심 상권에 직영 매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5월에도 부산 서면지하, 대구 동성로, 건대 스타시티, 아이파크몰 등에 신규 매장으로 오픈한다.


더베이직하우스는 하반기 핵심 상권 유통망 확대, 상품 재정비 등을 통해 캐주얼 리딩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 

 

패션채널(2007.4.30/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