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트래블 라인, 글로벌 노마드족 겨냥!

한국패션협회 2016-10-11 00:00 조회수 아이콘 1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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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그룹(대표 김성주)의 「MCM」이 이 브랜드의 여행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담은 트래블 가방과 액세서리로 구성된 ‘MCM 노마드 컬렉션(MCM Nomad Collection)’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 론칭 40주년을 맞이해 「MCM」의 정신을 상징하는 비세토스(Visetos) 캔버스와 여행용 소재로 개발된 블랙컬러의 오데온(Odeon) 캔버스 소재가 사용됐다. 모든 상품의 소재는 가방 무게를 최소화하도록 경량화했으며 방수지퍼와 얇은 네임택을 달아 실용성을 더했다. 

트롤리는 네 개의 바퀴와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여행에서의 편의성을 최대화했다. 또 브리프케이스 역시 가방 내부 수납공간을 두 개로 분리한 것은 물론 러기지와 연결할 수 있는 스트랩을 함께 구성해 비즈니스맨의 니즈를 담았다. 위켄더백과 쇼퍼백도 스타일리시한 외형에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게 제작됐다.

한편 「MCM」은 밀레니얼 노마드족과 비즈니스맨의 감성을 표현하기 위해 젊음과 자유분방함을 대표하는 전세계 대표 도시들의 유명인을 캠페인의 앰베서더로 선정해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현재까지 미국 LA의 유명 레스토랑 알마(ALMA)의 창업자이자 수석 쉐프 아리 테이무어(Ari Taymor), 독일 베를린을 배경으로 활동하는 모델이자 기타리스트인 안드레 하만 (André Hamann)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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