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대표 박정주)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반하트디알바자(이하 반하트」)가 지난 9월 점포당 매출이 전년대비 25% 신장을 기록했다. 매출 상승 요인은 이번 F/W시즌 상품이 좋아진 것도 있지만 자사 CRM팀과 협업한 신규고객 유치를 위한 마일리지 프로모션이 주효했다.
또 추석연휴 때 고객 초청 콜링 이벤트에 힘입어 연휴기간에는 전년대비 30%이상의 매출 성과를 냈다. 여세를 몰아 이달에는 백화점과 연계한 각종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 10월 매출 목표도 초과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종홍 「반하트」 사업부장은 “브랜드가 꾸준히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올해 말까지 고객 접점 프로모션을 확대하는 등 공격적인 영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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