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스포츠 런칭 연기될수도

한국패션협회 2016-10-12 00:00 조회수 아이콘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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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대표 오규식)가 야심차게 준비한 스포츠 브랜드 런칭이 연기될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LF는 당초 내년 초를 목표로 스포츠 브랜드 런칭을 준비했는데 10월 중순임에도 브랜드명을 결정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트레스 리브’를 비롯해 ‘헤지스스포츠’ 등 자체 브랜드와 LF가 보유한 해외 브랜드 중 하나를 스포츠 브랜드로 결정할 예정이었으나 내부적으로 네임 결정이 미뤄지면서 런칭 시기도 조절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것.

특히 브랜드명이 결정되지 않으면서 제품 생산은 물론 원부자재 공급에서 차질을 빚고 있다.

한편 LF의 스포츠 브랜드는 스포츠 라이프스타일을 기본 컨셉으로 액티브에서 캐주얼까지 스포츠 오리지널리티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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