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 「꼼빠니아」드라마 효과 판매율 UP!

한국패션협회 2016-10-13 00:00 조회수 아이콘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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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에프(대표 손수근)의 「꼼빠니아」가 드라마 PPL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최근 방영중인 SBS드라마 ‘사랑이오네요’에서 주인공이 입고 나온 코트와 니트가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것. 이미 5가지 스타일은 90% 넘는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이번 F/W 「꼼빠니아」의 주력 메인 아이템은 로맨틱하면서도 모던한 감성을 살린 코트 상품이다. 오버핏 사이즈의 니트 류도 히트 상품 중 하나. 그레이, 멜란지, 브라운 등 차분한 모노톤으로 데일리 감성을 확실하게 담아냈다. 특히 원피스와 함께 매치할 수 있는 A라인 코트 상품과 박시한 그레이 코트는 본사까지 문의가 올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이 브랜드는 ‘사랑이 오네요’ 외에도 다양한 드라마에 협찬을 진행하고 있다. 단순한 배우 의상 협찬을 넘어 브랜드와 회사를 효과적으로 노출 시키고자 하는 것이 목표다. 또한 다양한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페이스북, 카카오톡으로 드라마에 관한 신규 콘텐츠를 생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한편 「꼼빠니아」는 올해 에이지리스를 추구하며 엄마와 딸이 함께 입을 수 있는 상품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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