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디알바자’, ALL DAY ACTIV

한국패션협회 2016-10-13 00:00 조회수 아이콘 1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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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대표 박정주)이 내년 춘하시즌 ‘반하트 디 알바자’의 ALL DAY ACTIVE를 컨셉으로 한 이탈리안 감성을 제안한다.

신원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반하트 디 알바자’의 2017년 춘하시즌 컬렉션 프리젠테이션 쇼를 열고 다양한 상품을 제안했다. 특히 이번 프리젠테이션은 고객이 구매하기 직전에 상품을 선보이는 ‘SEE NOW, BUY NOW’ 트렌드를 반영해 쇼 형태의 컬렉션으로 꾸몄다.

쇼에서 선보인 제품은 스포티, 기능성, 편의성을 베이스로 한 ALL DAY ACTIVE 트렌드를 이탈리안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이탈리안 모던 클래식의 정체성에서서 스포티 감성의 이탈리아 스포르티보를 기존의 클래식까지 믹스매치해 새로운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이를 위해 스트레치가 가능한 편의성 소재와 방수 소재 등을 사용했으며 클래식 슈트 또한 내추럴 스트레치 원단과 안감을 사용했다.

특히 착용 시 일정한 온도(24~26도)를 유지시켜주는 기능성 자재를 도입하며 온도계를 부착한 기능성 의류인 ‘이탈리아 스포르티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골프웨어나 아웃도어 등 일반적인 스포츠 영역과 다른 남성 프레스티지에서 스포츠축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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