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대표 박순호)의 라이프스타일 패션 전문점 '웰메이드'가 지난 9월 점주 대상 ‘미스터브루노 콘테스트’를 진행했다. 젊고 고급스러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화보도 공개했다.
웰메이드의 ‘미스터브루노 콘테스트’는 연령에 상관없이 젊은 패션을 추구하는 남성 패션업계의 트렌드에 발맞춰 달라진 점주들의 모습을 통해 '웰메이드'를 찾는 고객들에게 믿음을 전하고, 대리점주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진행된 프로모션.
전국 '웰메이드' 매장의 점주들 중 서류심사와 포토 콘테스트를 통과한 3명을 최종 선발, '웰메이드'의 대표 남성복 브랜드인 「브루노바피」의 모델이 될 기회를 제공했다.
'웰메이드' 관계자는 “이번 미스터브루노 프로모션은 전문 모델이 아닌 점주들이 선보인 젊은 감각의 스타일링을 통해 고객들이 패션 트렌드를 보다 쉽고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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