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이 의류와 카페를 접목한 새로운 방식의 유통을 선보인다.
제로투세분은 최근 롯데 잠실점에 이 같은 새로운 컨셉의 ‘섀르반 키친’ 매장을 오픈했다. ‘섀르반 키친’은 북유럽 가정집을 연상시키는 스칸디나비안 감성을 담은 공간으로 북유럽 자연주의를 표방하는 ‘섀르반’의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
매장은 의류와 카페가 결합된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복합 공간으로 꾸며졌으며 쇼핑은 물론 커피 브랜드 ‘루소랩’의 커피, 케이크, 샌드위치 등 간단한 음료와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
또 ‘섀르반 키친’에 별도로 마련된 ‘잉겔라 존’에서는 스웨덴 일러스트레이터 잉겔라 P.아레니우스의 리빙 제품을 함께 선보인다. 이외에도 글로벌 승용완구 ‘Y볼루션’도 매장 내 함께 구성됐다.
한편 제로투세븐은 ‘섀르반 키친’ 오픈을 기념해 매장을 방문하는 선착순 500명에게 바람개비를 증정한다. 또한 제품을 구매한 1,000명에게는 이탈리아 초콜릿 ‘킨더 조이’를 제공한다. 주말에는 한정 수량으로 솜사탕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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