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티네쇼콜라’, 럭셔리 라인 150% 신장
보령메디앙스(대표 조생현)가 ‘타티네쇼콜라’에 도입한 럭셔리 라인이 150%의 신장율을 보이며 선전하고 있다.
럭셔리 라인은 작년 추동시즌 선보인 퍼, 벨벳, 수입 레이스 등 최고급 소재를 사용한 20~30만원대 핸드메이드 아이템으로 수도권 10개 주요 매장에 출시돼 80%대의 소진율을 보이는 등 긍정적 결과를 얻고 있다.
또 지난 상반기 원피스, 재킷, 셔츠 등 정장 라인을 중심으로 아이템을 확대하고 전개 유통망도 14개로 넓히는 등 전체 상품의 10% 가량을 럭셔리 라인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매출도 신장해 지난 4월 작년 하반기 대비 150%의 신장율을 기록했다.
한편 보령메디앙스는 허브, 비타민 등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의류를 전개, 고급화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패션채널(2007.5.2/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