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트렌드(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지난 25일 양우통상을 흡수 합병한다고 공시했다.
양우통상은 엠케이트렌드의 이월 재고 상품을 판매하는 회사로 아울렛, 대리점 위주로 약 30개 매장(6월말 기준)을 운영하고 있다. 양우통상은 엠케이트렌드가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흡수합병은 1:0으로 진행한다.
합병법인인 엠케이트렌드가 존속회사로 계속 남아있게 된다.
엠케이트렌드는 양우통상을 흡수함에 따라 중복적인 인적, 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영업 및 경영 효율성을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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