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LPGA'의 국내 1호점이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LPGA)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엠케이트렌드가 전개하는 스타일리시 트렌드 골프웨어 'LPGA'는 마이크 완 LPGA 커미셔너와 앤 맥카시 라이센싱&머천다이징 디렉터가 'LPGA 갤러리' 국내 1호점 수원 영통점을 방문해 첫 매장 오픈에 대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들 LPGA 관계자는 '2016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개최를 위해 한국을 방문해 'LPGA 갤러리' 매장을 찾았다. 매장 인테리어와 디스플레이를 둘러본 이들은 "다채로운 컬러와 LPGA를 상징하는 패턴을 활용한 스타일리시한 제품이 인상적"이라며 "새로운 스타일의 골프웨어를 선보이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14일부터 3일간 '2016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대회를 찾은 골프 팬을 대상으로 진행한 무료 레슨 프로그램에 참여한 LPGA T&CP 멤버들은 'LPGA' 제품을 단체로 착용해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42명의 T&CP 멤버들은 신축성이 뛰어난 스트레치 소재의 'LPGA' 기능성 상의를 착용해 편안한 스윙 동작을 선보였다.
'LPGA' 관계자는 "'LPGA'의 국내 1호 매장에 LPGA 주요 관계자들이 방문해 브랜드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는 물론, 응원의 메시지까지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LPGA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7월 론칭한 'LPGA'는 LPGA만의 고유 패턴과 컬러로 유니크한 감성을 전개하는 골프웨어 브랜드다. 전문 골프 동작에 최적화된 퍼포먼스 라인과 가벼운 운동 및 실내활동에 적합한 라이프 스타일, 남성 전용 제품 등으로 구성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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