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대표 박순호)의 남성복 「트레몰로」가 가을 웨딩시즌을 맞아 고급 라인의 ‘피노웨딩슈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클래식한 테일러링과 섬세한 디테일로 중요한 비즈니스 행사나 예식 등에 어울리도록 만들었다.
최고급 제일모직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드레이프성이 뛰어나다. 또 광택감과 몸에 감기는 실루엣 등이 특징이다. 다크 네이비와 그레이 등 4가지 컬러로 나와 있으며 가격은 69만~84만원이다.
「트레몰로」는 웨딩슈트 출시와 함께 웨딩 축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트레몰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두 커플을 선정해 축가나 사회자로 가수 또는 개그맨을 섭외해주는 내용이다.
「트레몰로」 측은 “’피노웨딩슈트’는 결혼식 때 멋스럽게 입고 이후에는 비즈니스 슈트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인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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