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대표 박동문)의 남성복 「지오투」가 활동성을 극대화한 ‘4WAY 스트래치 슈트’를 내놨다. 이 제품은 사방으로 잘 늘어나는 소재를 겉감은 물론 안감에도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과 뛰어난 신축성을 보여준다.
4가지 스타일로 선보이며 가격대는 57만~62만원까지 나와 있다. 김기관 「지오투」 총괄 부장은 “「지오투」는 지난 S/S시즌에 스페이스 슈트와 무중력 재킷에 이어 이번 시즌에는 두소 두꺼워지는 슈트 소재에 스트레치성을 더한 편안한 느낌의 ‘4WAY 스트래치 슈트’를 출시했다”고 설명한다.
한편 「지오투」는 지난해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남성 실리족을 위한 이탈리안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재탄생했다. ‘맨즈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유통망은 가두점과 대형 아울렛, 복합쇼핑몰 위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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