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권 사장, 쉬즈미스를 캐릭터로!

한국패션협회 2007-05-02 10:15 조회수 아이콘 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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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권 사장, '쉬즈미스'를 캐릭터로!
인동어패럴(대표 장기권 www.shesmiss.co.kr)이 커리어「쉬즈미스」를 캐릭터브랜드로 리뉴얼한다. 그동안 여러차례 브랜드 리뉴얼과 가격대조정을 시행한 이 회사는 올 하반기 캐릭터 조닝으로 이 브랜드의 자리를 옮긴다.

「쉬즈미스」는 감도와 크리에이티브를 살린 고급스러운 캐릭터브랜드로 선보인다. 특히 예복상품 비중을 0%로 만들고, 모던 & 시크 한 캐주얼 감성을 담는다. 또 중국사업부에서 전체상품 중 85% 비중을 일본 이탈리아 등에서 수입한 원단과 미주지역 브랜드를 생산하는 봉제공장에서 만들어, 퀄리티는 높이고 가격은 내린다. 가격대는 전년대비 30%이상 낮아진다.

장기권사장은 "여러차례 「쉬즈미스」를 리뉴얼하면서, 커리어 브랜드로써 앞으로 가야할 방향을 찾았다. 이제 내수시장에만 머무는 것에서 떠나 해외소싱과 해외진출을 시작할 때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존 예복장사에서 벗어나, 중국 시장을 함께 공략할 수 있는 캐릭터 브랜드로 변화할 계획이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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