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베스띠벨리」 간절기 상품 반응 굿!

한국패션협회 2016-09-26 00:00 조회수 아이콘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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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대표 박성철)의 여성복 「베스띠벨리」가 간절기 주력 아이템인 트렌치코트로 인기를 얻고 있다. 블랙과 브라운, 카멜 등 모노톤 컬러를 주력으로 사용 가을 감성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포멀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 때문에 어디에나 입어도 잘 어울린다. 

특히 블랙 트렌치코트는 시크한 감성 때문에 고객 문의가 많은 상품 중 하나다. 단추로 여미거나 벨트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보여줄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가장 무난한 컬러인 베이지 아이템은 깔끔한 실루엣 덕분에 클래식한 감성을 표현하기 좋다. 

지난 5월부터 트렌치코트 외에도 카디건, 원피스 등 다양한 아이템 판매율이 작년 보다 10% 이상 신장하고 있다. 올해 오피스레이디의 니즈에 맞춰 편안하면서 캐주얼한 감성을 특화시킨 전략이 주효한 것. 또한 아울렛과 다점포에 집중, 효율 유통망 전개에 주력하고 있다. 

「베스띠벨리」는 올해 전국 153개점, 580억원을 목표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다양한 SNS 홍보와 부담없는 가격을 무기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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