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세컨즈」 中 1호점, 오픈 전부터 대기 행렬

한국패션협회 2016-10-04 00:00 조회수 아이콘 1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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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패션부문장 이서현)에서 전개하는 「에잇세컨즈(8seconds)」의 중국 1호점이 현지인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성공적인 데뷔를 치렀다.

「에잇세컨즈」는 지난달 30일 중국 상하이 화이화이루 중심부에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이날 오픈 전부터 1000여명의 중국 소비자들이 매장 앞에 길게 줄을 서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픈 전일 오후 10시부터 매장에 줄을 서는 고객들이 있을 정도로 「에잇세컨즈」에 대한 반응은 기대 이상이라는 평이다. 특히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쇼핑백을 여러 개씩 들고 다니는 모습이 눈에 띌 정도로 구매력을 보여줬다.

한편 상하이 플래그십 스토어는 2층 규모에 3531㎡(약 1100평)에 달하는 초대형 매장으로 「에잇세컨즈」 상품 외에도 숍인숍 형태로 K스타일을 선도해 나갈 한국 브랜드가 함께 입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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