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너스’ 전년대비 10% 신장세

한국패션협회 2016-10-06 00:00 조회수 아이콘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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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에프
인디에프(대표 손수근)의 여성복 ‘조이너스’가 하반기 전년대비 10% 신장을 지속 중이다. 한층 어려진 고객 마인드 에이지에 맞춰 젊고 캐주얼한 아이템을 중심으로 제품을 구성하고 가격 선택 폭을 넓힌 것이 주효했다.  

이번 가을시즌 ‘조이너스’는 컨템포러리 감성을 가미하며 에이지리스 아이템을 확대했다. 젊은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는 트렌디 상품도 함께 가져가 변화를 어필하고, 지속적인 신상품 개발과 스팟 상품 전개로 신선도를 높이는 전략을 폈다.

가격에 있어서는 가성비 상품(저가)과 브랜드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퀄리티 중가와 고가 존으로 세분화했다. 특히 가성비 상품은 원거리 소싱 및 선 기획을 통해 타 브랜드보다 합리적인 가격경쟁력을 확보했다. 

또한, 젊은 신규고객 유입을 위해 마케팅에 있어서도 SNS를 적극 활용하며 소통을 강화하고 있으며 쇼핑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온라인쇼핑몰 구축도 계획하고 있다. 

‘조이너스’ 관계자는 “유통전개에서도 대리점 신규상권개발과 더불어 신규아울렛 입점, 비효율 가두점의 인근 유통 인숍(in shop) 전환 등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노력을  펼치면서 효율이 개선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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