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빅’ 대중을 위한 프리미엄 골프웨어 만든다

한국패션협회 2016-10-06 00:00 조회수 아이콘 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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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비스, 내년 초 런칭
내년 초 런칭하는 ‘볼빅’이 프리미엄 골프웨어의 대중화를 선언하며 일찌감치 대리점 영업에 돌입했다.  

위비스(대표 도상현)는 지난 3월 라이선스 계약 직후 ‘볼빅’ 사업부를 출범했다. 

점주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 전문성과 감각을 갖춘 스타일 팀을 구성한 것은 물론 별도의 그래픽 전담 디자이너를 두고 패턴의 컬러와 디자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스포츠웨어의 기술적 기능성을 융합한 새로운 개념의 스포라이프(Sports+Lifestyle)를 제안한다는 방침이다. 

전체 상품 중 여성이 60% 비중을 차지하며 퍼포먼스와 어번스포츠(일상복)는 각 35%, 65%로 구성했다. 

유통은 1차 년도인 내년 50개점, 2차 년도인 2018년 80개점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대리점주 대상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구체적인 전략을 공개할 예정이다. 

마케팅에 있어서는 마니아들의 의견이 중요한 시장인 점을 감안해 차별성과 이슈를 불어올 수 있는 전략을 집중적으로 펼쳐 초기 마켓 안착을 이끌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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