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민 사장「올리비아로렌」도 디렉팅!

한국패션협회 2007-05-03 09:36 조회수 아이콘 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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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사장
「올리비아로렌」도 디렉팅!

김성민 세정과미래 사장이 세정(대표 박순호)의 「올리비아로렌」 상품기획까지 총괄하며 디렉터를 겸임한다. 지난해 세정과미래로 합류한 이후 「엔아이아이」를 성공적으로 리뉴얼한 김사장은 신규브랜드 「크리스. 크리스티」를 완성도 높은 컬렉션으로 준비하며 실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올리비아로렌」의 디렉팅도 박순호 회장의 전폭적인 지지아래 이뤄진 것. 그동안 김사장은 「올리비아로렌」의 광고촬영을 직접 디렉팅하며 감도높은 비주얼로 브랜드 이미지를 업그레이드하기도 했다. 상품기획까지 총괄하게 되면서 완성도 높은 상품기획력과 디자인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며 보다 완벽하고 새로운 「올리비아로렌」을 선보일 방침이다.

지난 2005년 하반기 여성어덜트캐주얼로 런칭한 「올리비아로렌」. 런칭 3년차를 맞아 중요한 시점에 놓인 이 브랜드가 미다스손이라 불리는 김성민 사장을 만나 어떤 변화를 맞이할지 기대를 모은다.

패션비즈(2007.5.3/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