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슈에뜨」x육스 리미티드 컬렉션 공개

한국패션협회 2016-10-12 00:00 조회수 아이콘 1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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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FnC(대표 박동문)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럭키슈에뜨」  온라인 라이프스타일 숍 '육스'가 만났다. 두 브랜드는 리미티드캡슐 컬렉션을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컬렉션은 '육스'의 온라인 스토어에서 이달 12일에 론칭되며 서울패션위크 기간에 맞춰 이달 1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건대 커먼그라운드 마켓홀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캡슐 컬렉션은 10개의 익스클루시브 스타일로 구성됐다. 다양한 체크 패턴의 재킷, 팬츠, 원피스, 플리츠 스커트를 비롯해 고급스러운 벨벳 원단 아이템까지 「럭키슈에뜨」만의 개성과 하이브리드 감성을 담은 컬렉션이다. 리미티드 에디션이며 '육스' 스토어에서만 판매한다. 

김재현 「럭키슈에뜨」 크레이티브 디렉터 겸 이사는 “세계적인 온라인 편집숍 '육스'와 함께 캡술 컬렉션을 진행해 감회가 새롭고 기대가 크다. 한국을 넘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럭키슈에뜨」를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 함께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며 이번 캡슐 컬렉션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육스'는 지난 2000년도에 론칭해 「MSGM」 「마르니」 등 글로벌 브랜드들과 콜래보레이션을 선도하며 창의적인 캡슐 컬렉션을 진행해왔다. 「럭키슈에뜨」는 '육스'가 한국에서 캡슐 컬렉션으로 협업하는 첫 브랜드다.

루카 마틴스(Luca Martines) '육스' 대표이사는 "국내 마켓에 큰 관심과 비전을 가지고 있다. 한국에서 가장 핫한 브랜드와 협업해 설레며, 특히 서울 패션위크 기간 중팝업스토어를 열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또한 “특히 온라인 직구가 뜨거운 한국은 '육스'의 아시아 마켓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국가 중 하나이기 때문에 오프라인 스토어를 통해 한국 고객들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어 기쁘다”고 덧붙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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