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엔젤스헤이븐과 MOU

한국패션협회 2016-10-14 00:00 조회수 아이콘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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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가 지난 13일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대표 김영헌)과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손모아장갑 캠페인의 상호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엔젤스헤이븐이 지난 2014년부터 전개하고 있는 손모아장갑 캠페인은 청각 언어장애인을 비하하는 벙어리라는 용어를 대체하기 위해 벙어리장갑을 손모아장갑으로 순화해서 부르는 캠페인이다.

이날 협약식은 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상무와 엔젤스헤이븐 조준호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영원아웃도어는 협약식을 계기로 이번 시즌 출시된 관련 신제품을 모두 손모아장갑으로 명명하고 판매 제품 수익금의 일부를 해당 캠페인에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영원아웃도어는 소외계층과 청소년 등을 지원하는 네버 스탑 드리밍(Never Stop Dreaming) 캠페인, 쇼핑과 기부의 즐거움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착한소비 아울렛 ‘노스페이스 에디션’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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