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사회공헌 캠페인인 ‘베이직하우스 Hope Project’가 이번에는 부산 운동초등학교 축구부를 후원했다.
매월 마지막 수요일인 베이직하우스데이 매출의 1%를 도움이 필요한 유소년 축구부에 지원하는 프로젝트인 베이직하우스 Hope Project는 현재 총 15 학교를 후원하고 있다.
지난 2001년 창단한 운봉초등학교 축구부는 크고 작은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등 6년이란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부산지역 유소년 축구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의 축구에 대한 열의가 높아 부산지역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더베이직하우스 관계자는 운봉초등학교에서 진행된 후원식에서 "연고지인 부산에서 후원을 진행하게 되어 이번 후원이 더욱 뜻 깊다”면서 "베이직하우스는 더 많은 축구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전달을 하기 위해 베이직하우스 Hope Project를 적극적으로 진행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섬유신문(2007.5.3/http://www.k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