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후드 티셔츠 판매 호조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의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디스커버리’는 지난달(9월)까지 누계 매출액 1200억원을 기록했으며 이달에도 176개 매장에서 30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이는 올 가을 선두권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10~20% 가량 역신장하고 있는 것과 대비되는 실적이다.
‘디스커버리’의 누계 매출액 신장률은 전년대비 30%에 이르고 있다,
여름 시즌 래쉬가드가 호조를 보였다면 가을 시즌 후드 티셔츠가 매출을 주도하고 있다. 그동안 주력 상품이던 맨투맨 티셔츠의 팔림새는 둔화됐지만 최근 패션업계에 트렌드로 떠오른 후드 티가 높은 판매고를 보이고 있다.
후드티는 현재 대부분 상품이 판매율 60%를 넘어섰다.
내달과 12월 각각 500억원의 매출 목표를 책정, 올해 총 25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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