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엘리트, 차입금 상황 재무구조 개선

한국패션협회 2016-11-02 00:00 조회수 아이콘 1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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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엘리트(대표 최병오 홍종순)가 지난 10월 31일 형지에스콰이아의 성남 공장을 매각, 230억 규모의 차입금을 상환해 재무 부담을 완화했다.

형지엘리트는 지난 10월 11일에도 가산동 사옥 매각을 통해 매각 대금 100억원 규모의 차입금 상환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10월에만 330억원 규모의 재무 부담 완화로 재무 구조 개선 작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또한 형지측은 지난 6월말부터 흑자 전환된 인도네시아의 봉제 공장 ‘뻬떼엘리트(PT.ELITE)’와 중국 교복 시장 진출도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빠오시니아오(报喜鸟集团, BAOXINIAO GROUP) 그룹과 함께 진행 중인 중국 교복 사업은 여러 주요 거점 도시의 학교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 활동을 하는 등 사업 내용들이 구체화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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