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핏, 유통채널 다각화

한국패션협회 2007-05-07 10:48 조회수 아이콘 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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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핏’ 유통채널 다각화

우성아이앤씨(대표 장인만)가 남성 토틀 브랜드 ‘아이핏’의 볼륨화에 나선다.

이 브랜드는 런칭 1년 만에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현재 26개 유통망을 확보했으나 하반기부터 가두점과 아울렛 영업을 대폭 강화해 유통채널을 다각화할 방침이다.

따라서 상반기 40개, 연말까지 70개점 오픈을 목표로 한다. 

지난달 문정점과 이대점을 새로 열었고 신림점, 구로점 등 수도권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매출도 호조를 보이고 있다.

신림점, 부산대점, 천안점의 경우 월 평균 3천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새로 연 문정점과 이대점도 일 평균 150만원 이상을 팔고 있다.

‘아이핏’은 브랜드 인지도 확보를 위해 신진 디자이너 전시회나 티셔츠 프로모션 등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

또 지난 5일 부산대점, 천안점 등 가두상권을 중심으로 ‘아이핏’의 사진을 부착한 생수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했다.

어패럴뉴스(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