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스포츠캐주얼 브랜드 '올포유'가 지난달 28일 열린 동대문구 사랑나눔 대바자회에 후원사로 참여, 판매 금액 전액을 소외 계층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동대문구 사랑나눔 대바자회는 관내 소외 계층에 대한 사랑 나눔을 목적으로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와 동대문구직원부인봉사회 공동 주최로 열리는 대표적인 지역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바자회는 의류 및 생필품 등 지역 내 우수기업의 제품을 최저가에 판매하고 알뜰 녹색장터와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부대 행사와 함께 진행됐다.
‘올포유’는 매년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바자회에서는 가을, 겨울 시즌 아이템을 대량 준비했다.
의류 판매금액 전액은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조손가정과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어르신 등 관내 틈새 계층에 기부될 예정이다.
올포유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기여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동대문구 사랑나눔 대바자회에 매년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소외 계층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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