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복 전문기업 한세드림(대표 이용백)이 오는 20일까지 사랑의 연탄 나눔 캠페인을 실시한다.
올해로 4회 차인 이 캠페인은 한세드림이 사회적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온라인 참여는 컬리수? 모이몰른? 플레이키즈프로 각 브랜드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능하다.
행사 기간 동안 캠페인 이미지를 자신의 계정에 포스팅(REGRAM)하면 ‘사랑의 연탄’ 한 장이 자동 기부되는 방식이다. 또 매장별로 비치된 ‘사랑의 연탄’ 포스터를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물을 업로드하면 된다.
모인 연탄은 사단법인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본부를 통해 기부되며, 이달 25일 한세드림 임직원들이 소외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참여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총 100여명에게 아웃백 식사권, 케이크 상품권 및 쑥쑥멤버십 포인트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임동환 한세드림 상무는 “SNS가 생활 속 깊이 자리한 만큼, 고객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연탄 나눔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많은 소외 이웃들에게 연탄이 전달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