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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널(대표 김해성)이 하반기 ‘갭’, ‘바나나 리퍼블릭’ 8개 매장을 오픈한다.
‘갭’은 명동 플래그십숍과 신세계 본점에 유니섹스 매장, 아동매장, 신세계 강남점에 유니섹스 매장, 아동매장 총 5개 매장을 오픈하고 ‘바나나 리퍼블릭’은 압구정 플래그십숍과 신세계 본점에 남성매장, 여성매장 등 3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갭’ 명동 매장은 현재 명동역 근처의 ABC마트가 위치한 곳으로 3층 건물에 총 200평 규모로 오픈한다.
‘바나나 리퍼블릭’ 압구정 매장은 갤러리아백화점 건너편에 위치하며 지하1층, 1-2층에 150평 규모로 들어선다. 최근 ‘갭’ 사업부가 압구정 매장 3층으로 이동했다.
백화점의 경우 ‘갭’ 캐주얼은 100평, ‘갭’ 아동복은 70평, ‘바나나 리퍼블릭’은 약 60평 정도로 꾸며질 예정이다.
‘갭’은 베이직 캐주얼, 진, 비즈니스 라인 등 총 6개의 라인을 통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전개되며 ‘바나나 리퍼블릭’은 업그레이드된 감성을 전달하는 남녀 트렌디 캐주얼을 지향한다.
신세계인터내셔널은 내년까지는 자사 유통과 스트리트숍만을 운영할 계획이며 2009년부터 타 유통채널에 진출, 40개까지 매장을 늘릴 계획이다.
패션채널(2007.5.7/http://www.fashionchannel.co.k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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