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 소프트터치 실내복
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이 ‘알로앤루’와 ‘알퐁소’의 소프트터치 소재 실내복을 출시한다.
제로투세븐은 춘하시즌 효소가공 기법을 적용한 소프트터치 소재를 선보인 데 이어 추동시즌에는 면과 레이온을 혼방해 터치감을 강화한 뉴 소프트터치 소재를 전개한다. 새로운 소프트터치 소재는 면과 레이온을 60대 40의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한층 매끄럽고 유연한 촉감을 자랑한다. 특히 목재에서 추출한 자연 유래 섬유인 레이온 특유의 산뜻하면서 부들부들한 터치감이 더해져 아이들의 민감한 피부에 적합하다.
‘알로앤루’는 아이의 민감한 피부에 직접 닿는 우주복, 상하복, 배냇저고리 등 추동 실내복 44종 제품에 뉴 소프트터치 소재를 적용한다. ‘알퐁소’도 온라인 전용 제품을 포함 총 6종의 소프트터치 실내복을 선보인다. ‘알퐁소’에서도 추동 상하복 4종을 뉴 소프트터치 아이템으로 내놓았다. 디자인 면에서도 실내복뿐만 아니라 외출복으로도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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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8-14,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