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영풍문고와 친환경 ‘레인트리 캠페인’ 런칭

한국패션협회 2018-06-27 00:00 조회수 아이콘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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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영풍문고와 친환경 ‘레인트리 캠페인’ 런칭
 

 
네파(대표 이선효)가 26일(화) 영풍문고 종각 종로본점에서 친환경 캠페인 ‘레인트리 캠페인’ 런칭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일회용 우산 커버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것에서 착안해 방수원단의 자투리를 활용, 재사용이 가능한 우산 커버를 제작한 친환경 캠페인이다. 네파와 영풍문고가 함께 한다. 

영풍문고 입구에 우산 커버 건조 및 보관할 수 있는 나무 형태의 ‘레인 트리’를 설치, 비가 오는 날 이용객들이 우산 커버를 사용한 후 레인트리에 걸면 환경보호 활동에 기여한다는 친환경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네파는 영풍문고와 함께 총 3대의 레인트리, 1,000개의 우산 커버를 설치해 운영한다. 이 외에도 국내 최대 규모의 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카페와 갤러리가 결합된 복합문화 공간 성수동 ‘어반소스’와 대구 ‘빌리웍스’ 등 유동인구 많은 시설에도 설치한다. 또 서울과 부산, 강원, 충청, 전라 등 ‘네파’ 주요 직영 매장에서도 진행된다.

영풍문고 종로본점에서 진행된 런칭 행사에는 이선효 네파 대표를 비롯해 정동혁 마케팅본부 전무, 유용모 영풍문고 경영관리본부 상무, 박경아 영풍문고 영업본부 이사 등이 참석해 성공적인 캠페인을 응원했다.

이선효 네파 대표는 “이번 레인트리 캠페인과 더불어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에코 제품 생산 등 자연을 지키고 보호하며 자연과 함께하는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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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6-27, http://apparelnews.co.kr/main/inews.php?table=internet_news&query=view&uid=71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