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 다섯가지 테마의 브랜딩 전략

한국패션협회 2018-07-26 00:00 조회수 아이콘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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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 다섯가지 테마의 브랜딩 전략


 
신원(대표 박정주)이 리런칭한 여성 영 캐주얼 ‘비키’의 브랜딩에 주력한다.

신원은 지난 상반기 ‘비키’ 리런칭 이후 데일리웨어로 활용 가능한 세미캐주얼 라인을 어필하고 있다. 라이프 패션브랜드로서 이미지를 강조하며 좀 더 대중적인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보다 정교한 마케팅 플랜을 통해 브랜딩에 주력할 계획이다.

상반기에는 신원몰과 영상 광고를 통해 ‘비키’의 변화된 모습을 알리는데 주력했고 하반기에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캡슐 컬렉션 등 좀 더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특히 디자인, 아트, 워크, 푸드, 트래블 등 총 5가지의 라이프스타일로 나눠 변화무쌍하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이겠다는 것.

여기에 인플루언서와의 콜래보레이션, 캡슐컬렉션 작업 등을 통해 브랜드 스토리를 축적할 예정이다. 추동시즌에는 테마를 ‘아트’로 잡고 국내외 인지도있는 아티스트와의 협업 및 시그니처 라인을 선보인다.

또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며 카카오톡, 라인을 통해 착장 스타일을 제안하며 1:1 질의응답으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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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7-26,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0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