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프제이글로벌, OEKO TEX 100CLASS1(BABY) 친환경 발수검사 우수 등급 인증 획득
㈜티에프제이글로벌(대표 진의규)은 세계적 권위 TESTEX의 OEKO TEX 100CLASS1(BABY)에서 진행한 친환경 발수검사에서 모든 항목에 대하여 우수한 등급으로 인증서를 발급 받았다.
새로운 기술들이 친환경인증을 이야기하고 있고 인체에 무해하다는 것을 홍보하고 있다. 일반인이 입는 의류에서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발견되고, 이 성분은 피부암이나 호르몬계에 영향을 미치는 갑상선암을 유발한다고 발표되고 있어도 무관심 했었다. 인간의 기술이 만들어낸 성분인지라 반감기가 수십년이 더 소요되는 물질은 자연적인 성분이 아니어서 자연환경에 유해한 것인데도 무관심 했었다.
2018년 7월,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는 TESTEX의 OEKO TEX에서 ㈜티에프제이글로벌의 시료를 의뢰받아 모든 조건의 시험을 거쳐 결과를 내어 놓았다. 천연섬유를 비롯하여 화학섬유, 캐시미어와 실크 등의 시료에 BLUELOGY 발수가공을 적용했던, 시료에 대한 인체와 환경에 대한 유해성 여부를 확인하는 실험이었다.
이러한 초발수 나노가공기술이 적용된 시료를 유아에게 사용해도 무방하겠느냐는 의미에서 진행되었고, 결과는 유해성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으며 OEKO TEX 100 CLASS1(BABY)의 모든 조건에 우수한 결과로 합격하여 기술의 우수성을 증명했다.
또한 본 인증을 통하여 원단들이 가지고 있는 유해성분도 티에프제이글로벌의 BLUELOGY 기술로 발수가공을 하게 되면 기존의 원단이 가지고 있는 유해물질이 밖으로 표출이 되지 않아 인체에 무해하다는 것이다.
금번 시험 시료 역시 기존의 여러 업체들의 의류 및 원단들을 구입하여 티에프제이글로벌의 BLUELOGY 발수가공기술로 가공을 한 후 시험을 의뢰하였던 것이다.
100% ㈜티에프제이글로벌의 국내 기술진이 이루어낸 이러한 성과는 향후 글로벌 의류산업과 웨어러블 등 이의 발전에 엄청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사료된다. 각별히 침체된 한국섬유와 관련 제조환경에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