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다노’, 상반기 탑수성 공고

한국패션협회 2018-08-20 00:00 조회수 아이콘 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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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다노’, 상반기 탑수성 공고

 


 

지오다노코리아(대표 한준석)가 지난 상반기 백화점에서 캐주얼 매출 1위 자리를 지키며 탑 브랜드의 자존심을 공고히 했다.

 

‘지오다노’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전국 롯데, 현대백화점 26개점에서만 175억 3,900만원의 매출을 올렸는데 이는 월평균 매출로는 9,600만원대 매출인 셈이다.

 

‘지오다노’는 롯데 영플라자 명동점, 잠실점, 영등포점, 노원점, 미아점, 건대점, 평촌점, 현대 신촌점, 목동점 등 14개점에서 캐주얼존 매출 1위를 기록했다. 현대 울산점, 천호점, 롯데 광복점에서는 2위 매출을 달성했다.

 

특히 대형 매장으로 운영하고 있는 ‘지오다노’ 롯데 평촌점은 7월까지 총 21억 9,900만원으로 월평균 3억 1,400만원이 최대 매출을 올렸다. 특히 지난 6월에는 3억 8,9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상반기 최고 월매출을 달성했다. 이번 여름 트렌디한 반팔 티셔츠와 숏팬츠 등이 인기를 얻은 것이 주효했다.

 

한편 ‘지오다노’는 최근 디즈니 캐릭터 미키마우스와 협업한 미키 컬렉션과 데님 컬렉션 라인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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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8-17,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