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아마존 프라임데이서 ‘깜짝실적’

한국패션협회 2018-07-23 00:00 조회수 아이콘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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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 아마존 프라임데이서 ‘깜짝실적’



 
전년대비 174%↑ 및 평균 일일매출대비 600%↑

아마존의 프라임 회원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특별 할인가에 판매하는 쇼핑 이벤트인 ‘프라임데이’가 10억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전 세계 스타트업과 중소기업들이 프라임데이를 통해 재미를 봤다.

 

국내 기업 중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대표 장희구)는 지난해 이어 프라임데이에서 전년대비 174% 성장해 최고 일일매출을 경신했으며, 평균 일일매출 대비 600% 이상을 웃돌았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 부문 관계자는 “세계 마켓플레이스 진출을 목표로 아마존 전용 상표인 ‘레그나 엑스(Regna X)’를 런칭했으며, 아마존 프라임데이는 ‘프라임 베스트 딜’, ‘라이트닝 딜’ 등으로 기업이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박준모 한국 아마존 글로벌 셀링 대표는 “한국 기업들에서 매출 증대, 전세계로 고객 확대, 마켓플레이스 확장, 상표 인지도 증가 등에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면서 “아마존 글로벌 셀링은 한국 기업이 상품을 해외에 판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비즈니스가 성장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 열린 프라임데이에는 전 세계 프라임 회원들이 참여해 1억개 이상의 제품을 구매했다. 특히 화장품, 장난감, 컴퓨터 및 주변기기, 의류, 주방용품 카테고리에서는 각 500만개 이상의 제품이 판매돼 ‘아마존 역사상 가장 큰 쇼핑 이벤트’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출처: 2018-07-23 TIN뉴스, http://www.tinnews.co.kr/sub_read.html?uid=15465&section=sc18&section2=Coll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