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 '에블린' 오프숄더 패션 책임진다

한국패션협회 2018-07-30 00:00 조회수 아이콘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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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 '에블린' 오프숄더 패션 책임진다



이랜드월드(대표 정수정)의 란제리 속옷 브랜드 '에블린'이 오프숄더 패션을 책임지겠다고 나섰다. 에블린은 어깨 끈을 탈부착할 수 있는 반컵 브라 라인 ‘길티푸쉬’를 출시했다. 

에블린의 길티푸쉬는 시중에 나온 반컵 브라와는 달리 패드가 내장돼 있어 모아주는 볼륨 기능이 더욱 강조된 상품이다. 코르셋과 레이스 2가지 스타일에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각각 출시됐다. 

코르셋 스타일은 브라 앞 부분에 묶을 수 있는 리본끈이 있어 볼륨 강도를 직접 조절할 수 있다. 레이스 스타일은 기본 타입 브라를 전체적으로 레이스로 덮어 시스루 느낌이다. 가격은 각각 3만7900원으로, 전국 84개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만날 수 있다.

에블린 관계자는 “길티푸쉬로 매끈한 어깨라인의 오프숄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며 “올 여름 여행은 물론 페스티벌 패션에도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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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7-30,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7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