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M, 롯데마트와 콜라보 상품 인기
쿨론, ATB-UV+, 아쿠아로드 등 첨단 기능성 소재 사용
코오롱패션머티리얼(주)(이하 코오롱FM)과 롯데마트의 콜라보 상품 ‘보나핏’이 대표적인 고기능성 언더웨어로 자리 매김하면서 성공적인 런칭을 알렸다.
올해 3월말부터 출시된 ‘보나핏 울트라쿨(ULTRACOOL)’은 하절기 고객수요에 최적화된 소재를 찾아 적용한 상품으로 코오롱FM의 고기능성 원사인 쿨론, ATB-UV+, 아쿠아로드를 사용한 언더웨어 전문 브랜드다.
쿨론(COOLON)은 무더운 여름철 발생하는 땀을 빨리 흡수하여 외기로 증발시키면서 피부의 열기를 함께 밖으로 배출하여 인체에 청량감을 주는 코오롱FM의 대표적인 흡한속건 소재다.
ATB-UV+는 코오롱FM의 기술력이 집약된 만능 기능성 원사로 흡한속건 기능은 물론 항균기능을 바탕으로 땀이 난 후에도 냄새가 나지 않아 극강의 쾌적성을 제공한다.
아쿠아로드(AQUAROAD)는 인체의 수분 조절기능이 있어 착용시 쾌적함이 오래 유지되고 더불어 가볍고 부드러운 촉감까지 지닌 프리미엄 나일론 소재다.
이러한 ‘쿨 쾌적성’ 컨셉의 콜라보 제품은 지속되는 내수시장 침체 및 대형마트의 매출 부진 속에서도 출시한지 1달 여 만에 1만5천장 이상 판매되는 등 고객 반응이 좋아 현재는 거의 완판이 될 정도로 콜라보 제품의 기능성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소재전문회사인 코오롱FM과 유통사인 롯데마트의 전혀 다른 업종 간 콜라보레이션이 성공적으로 런칭되면서 최근의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는 패션업계의 콜라보레이션 물결이 어떻게 확대 될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할 부분이다.
롯데마트에서는 올해 첫 런칭한 콜라보 제품 성공에 힘입어 곧이어 고기능성 추동내의도 선보일 예정이다. 추동내의인 만큼 동절기에 적합한 코오롱FM의 또 다른 기능성 원사가 적용될 예정으로, 이르면 내달부터 롯데마트 보나핏 매장에서 새로운 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도 코오롱FM은 다양한 고객과의 폭넓은 협업을 통해 자사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출처: 2018-08-13 TIN뉴스, http://www.tinnews.co.kr/sub_read.html?uid=15575§ion=sc17§ion2=%EC%84%AC%EC%9C%A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