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코르셋, HBI와 장기 파트너십 강화
엠코르셋(대표 문영우 김계현)이 글로벌 언더웨어 기업 HBI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엠코르셋은 지난 2008년부터 HBI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국내에 ‘원더브라’, ‘플레이텍스’, ‘저스트 마이 사이즈’, ‘메이든폼’ 등 주요 브랜드를 런칭했다. 특히 ‘원더브라’는 GS홈쇼핑에서만 2009년 런칭 이래 누적매출 4,800억원을 넘어서는 히트 브랜드로 성장했다.
양사는 지난 23일 엠코르셋 본사에서 10년간의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기념하기 위해 ‘엠코르셋-HBI 파트너십 체결 1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김계현 사장은 “HBI와 파트너십 20주년 기념 행사는 동남아 핵심시장 베트남에서 동남아 진출성공을 축하하면서 진행하기로 했다. 2028년 베트남에서 실제로 2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중국을 넘어 동남아까지 아시아 언더웨어 시장을 석권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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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8-27,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