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송, ‘워모’ 새로운 변신

한국패션협회 2007-05-09 09:15 조회수 아이콘 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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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송, ‘워모’ 새로운 변신



크레송(대표 신용관)이 캐릭터캐주얼 ‘워모’를 리뉴얼 한다.

이 브랜드는 이 번 시즌부터 B.I를 심플하고 모던하게 바꾼데 이어 추동시즌 본격적인 리뉴얼을 진행, 브랜드 이미지 홍보와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인지도 제고에 치중할 계획이다.

최근 추동시즌 품평회 마친 ‘워모’는 8월 중순부터 택, 라벨, 집기까지 새롭게 교체하는 한편 인테리어와 디스플레이에도 변화를 줘 신선한 컨셉의 매장을 선보이게 된다.
한편 ‘워모’는 올 초부터 백화점과 가두점 유통망을 차별화시켜 매출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펴고 있다.

백화점은 컬렉션 라인을 선보이는 등 고급화 전략을, 가두점은 ‘워모위드(L'UOMO With)’란 이름으로 백화점과 차별화해 우량 가두점으로 가져간다는 계획이다.

‘워모’는 올 하반기까지 유통망 확대 보다는 효율 제고에 맞춰 기존 47개점에서 330억원의 매출을 목표를 잡고 있다.

어패럴뉴스(2007.5.9/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