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품격 더한 캠브리지 멤버스, 클래식과 트렌디 조화 이뤄

한국패션협회 2018-09-06 00:00 조회수 아이콘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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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의 품격 더한 캠브리지 멤버스, 클래식과 트렌디 조화 이뤄

 


 

캡슐라인 ‘브리티시 컬렉션’ 선봬

 

강남 플래그십, MTM 중심으로 리뉴얼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최고운영책임자 윤영민 이하 코오롱FnC)이 이번 시즌 남성복 ‘캠브리지멤버스’를 브리티시 컨셉을 강화한다.  

 

트렌디한 영국신사의 이미지를 브랜드에 녹여내기 위해 캡슐 라인 ‘브리티시 컬렉션’도 선보이기로 했다. 

 

우선 클래식 라인은 부드럽고 절제된 색감을 사용해 한층 더 우아한 컬렉션으로 리뉴얼 했다. 

 

슈트는 베이직한 내이비 컬러와 스트라이프 패턴을 활용하되 원단의 짜임과 컬러를 교정해 핵심 상품으로 제안한다. 

 

외투는 ‘캠브리지 멤버스’의 강점인 베이직 테일러드 코트 외에 올해 알파카, 트위드, 코듀로이 등 사용 소재 범위를 확장해 새로운 컬렉션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시즌 캡슐 라인으로 선보인 ‘브리티시 컬렉션’은 트렌디함을 강조 했다. 

 

고객에게 상품을 제안하는 형태로 기획된 이번 컬렉션은 영국적인 클래식을 유행에 맞게 재해석해 단품 구성이 아닌 착장 형태로 내놓은 것이 특징이다.  

 

‘브리티시 컬렉션’은 종전 컬렉션과 달리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해 트위드 소재 등 거친 소재를 주로 사용했다.

 

색은 클래식 라인과 달리 버건디와 같이 과감한 컬러를 주요 사용했고 블랙, 브라운, 카키와 매치 할 수 있도록 했다. 

 

10개 스타일의 착장으로 출시했고 강남 직영 매장을 포함 일부 핵심 점포에서만 판매 된다. 

 

이에 맞춰 코오롱FnC는 ‘캠브리지 멤버스’의 강남 플래기십 스토어도 리뉴얼 했다. 

  

그동안 의류 외에 다양한 소품과 액세서리를 취급하며 남성 라이프스타일 숍으로 입지를 다졌다면 리뉴얼을 통해 남성 슈트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우선 정통 클래식 웨어를 경험할 수 있는 MTM(made to measure)존을 확대하기로 했다. 

 

기존에도 MTM존을 운영했지만, 1개 층을 확장 운영하기로 한 것. 

 

MTM존에서는 고객에게 어울리는 다양한 원단과 컬러의 슈트 제작뿐만 아니라 셔츠 역시 맞춤 서비스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상우 캠브리지 멤버스 브랜드 매니저(차장)은 “이번 브랜드 리뉴얼 방향은 기본이 되는 베이직 상품과 트렌디한 고객들을 위해 한층 더 다양한 슈트 스타일을 제안하는 것”이라며 “10월 중 스타일링 클래스 등 고객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하고 잇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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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9-06, http://apparelnews.co.kr/main/inews.php?table=internet_news&query=view&uid=72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