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컴퍼니 모에, '프리스티지 라인' 키운다

한국패션협회 2018-09-07 00:00 조회수 아이콘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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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컴퍼니 모에, '프리스티지 라인' 키운다

 


 

린컴퍼니(대표 문경란)의 여성복 모에(MOE)가 2018 F/W 컬렉션에 '프리스티지 라인'을 주력으로 내세운다. 모에는 '삶은 소유가 아닌 경험이다'라는 브랜드 철학으로 일상의 아름다움, 느림의 미학, 시간과 경험의 순간들을 담았다. 

 

이 라인은 고급 소재와 모에만의 시그니처 디자인으로 구성했다. 프리스티지 라인은 타임리스한 아이템과 디자인으로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담았으며 한정 수량으로 만나 볼 수 있다.

 

프리스티지 라인을 담은 2018 F/W 화보는 조금은 느리지만 기본에 충실하고 과도한 장식과 치장이 아니라 '나를 찾는 여정과 경험'을 표현했다. 혼자만의 시간이 외로움이 아닌 나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이며 철학에서는 이를 솔리튜드, 즉 즐거운 고독이라고 불리우는데 모에는 이러한 솔리튜드 경험을 통해 스스로의 가치를 누구보다 잘 알게 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모에의 컬렉션은 시간을 초월하는 아름다움에 대한 고찰로 시작해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자연의 요소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햇살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위로, 바람에서 느껴지는 섬세한 부드러움, 그림자에서 느껴지는 이면의 아름다움, 비에서 느껴지는 무브먼트를 표현했다. 또한 자연에서 느껴지는 텍스쳐와 컬러웨이로 이번 2018 F/W 컬렉션을  구성했다.

 

또한 모에는 지난 8월 14일 현대 천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8월에는 갤러리아 진주점, 롯데 평촌점, 롯데 동래점 및 아울렛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F/W에는 보다 공격적으로 유통망을 확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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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9-07,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8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