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미샤’, 전속 모델 신혜선 발탁
시선인터내셔날(대표 신완철)이 ‘잇미샤’의 새 뮤즈로 배우 신혜선을 발탁했다.
‘잇미샤’는 추동 광고 캠페인 테마를 ‘The essential of a day’로 정하고 배우 신혜선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듯한 컨셉으로 제작했다. 페미닌한 무드의 ‘잇미샤’ 라인과 신혜선의 여성스러운 매력이 조화를 이뤄 색다른 미를 연출한다.
‘잇미샤’의 새로운 뮤즈가 된 신혜선은 광고 및 브랜드 행사에서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할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신혜선은 화제성과 인지도를 갖춘 것은 물론 ‘잇미샤’의 페미닌한 데일리룩을 가장 잘 보여 줄 수 있는 모델이다. 추동 광고 캠페인에서도 20~30대 대학생, 직장인 등과 같은 현대 여성들이 닮고 싶은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라고 말했다.
한편, 배우 신혜선은 최근 SBS 새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로 컴백했다.
‘잇미샤’ 라일락 컬러 레이스 원피스가 최근 신혜선 인스타그램에 노출되면서 ‘신혜선 드레스’라는 키워드가 생기고, 해당 원피스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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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7-25,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0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