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키즈, 1500명 아동 대상 안전 캠페인 개최

한국패션협회 2018-07-30 00:00 조회수 아이콘 740

바로가기
휠라키즈, 1500명 아동 대상 안전 캠페인 개최



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의 휠라키즈가 7월 한달 간 ‘물놀이 안전’을 주제로 '2018년 어린이 안전교실 캠페인'을 총 12회, 약 1,500명 어린이를 대상으로 개최했다. 2009년부터 한국생활안전연합과 협약해 진행한 이 캠페인은 안전 전문 강사가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방문해 아이들과 직접 소통하고 교육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매년 평균 50회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4월부터 운영해 7월에는 서울 건영유치원(23일), 미림유치원(24일) 등을 포함해 총 12곳을 방문했다.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해 아이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현장 교사들과 학부모들로부터도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물놀이 전 안전 복장 착용법, 물놀이 안전 수칙 등을 놀이와 율동, 음악을 통해 선보였고, 어린이들 스스로 구명조끼를 입어보고 물놀이 전 필수 준비운동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실종, 유괴 등 어린이 대상 범죄와 사고의 위험성을 알리는 교육도 진행했다. 

휠라 키즈 관계자는 어린이 안전사고와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일조하고자 2009년부터 어린이 안전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안전사고 발생률을 낮추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네파키즈는 이 캠페인이 아이 안전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이 쏟아지자 지난해부터 학부모 대상 커리큘럼도 별도 구성해 제공 중이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2018-07-30,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42&idx=167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