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크릭’, 모즈룩으로 브리티시 감성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지난 21일 ‘힐크릭’의 추동시즌 상품설명회를 개최했다.
상품설명회는 강태선 회장을 비롯해 경영진 및 임직원, 대리점주, 브랜드 모델 한예슬 등 60여명이 참석해 ‘힐크릭’의 추동시즌 컨셉 및 마케팅 전략을 발표하고 신제품을 선보였다.
‘힐크릭’의 추동시즌 컨셉은 ‘We are the Mods’다. 1960년대 런던의 모즈룩에서 착안한 제품 컨셉을 모티브로 기존의 브리티시 무드를 한층 강화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극대화하고 젊고 활기차면서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또 라이프스타일과 퍼포먼스를 모두 아우르며 ‘즐기는 골프’, ‘패셔너블한 골프웨어’라는 전략적 포지셔닝을 통해 ‘힐크릭’만의 정체성을 확립해나갈 예정이다.
제품 라인은 상반기 호조를 보인 오리지널 라인을 확대 전개한다. 오리지널 라인은 베이직한 디자인에 영국적 이미지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고 있는 제품군으로 이번 추동시즌에는 ‘힐크릭’의 대표 캐릭터인 헨리 로고를 활용한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또 롱다운부터 럭셔리 헤비다운 등 다운 제품 라인도 강화했다.
이명호 상무는 “‘힐크릭’은 이제 런칭 첫 해를 맞고 있는 브랜드로서 골프웨어 업계의 성장과 정체, 신규 브랜드들과의 경쟁 속에서 ‘힐크릭’만의 확고한 정체성을 확립해 타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고유의 이미지를 형성하는 것이 현 시점에서의 가장 중요한 미션”이라며 “모던 브리티시 골프웨어라는 본질 속 ‘힐크릭’만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새로운 아이템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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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8-22,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