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구호’, 에어드레서로 관리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대표 이서현)은 삼성전자의 에어드레서 출시와 함께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대표 브랜드 ‘갤럭시’, ‘빈폴’ 멘‧레이디스, ‘구호’, ‘르베이지’ 등 전국 주요 매장 50곳에 의류청정기 에어드레서를 설치하고 고객을 대상으로 에어드레서를 활용해 고급 소재 의류를 간편하고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체험기회를 마련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과 삼성전자는 의류 소재와 품목 별로 최적의 관리 코스를 추천하는 ‘마이클로짓(My Closet)’ 서비스를 개발했고 에어드레서와 연동을 통해 고급 소재의 의류를 맞춤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삼성전자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을 다운받고, 스마트싱스 앱에서 에어드레서를 연동하면 ‘마이클로짓’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마이클로짓’을 실행 후 스마트폰으로 의류 라벨을 스캔하면 자동으로 의류 정보를 인식해 맞춤 케어 코스를 추천한다. 한번 라벨을 스캔한 의류 정보는 자동으로 앱에 저장되기
때문에 쉽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앱에서 관리 코스, 사용 시간과 같은 관리 이력도 확인할 수 있다.
또 ‘갤럭시’, ‘빈폴’ 멘‧레이디스, ‘구호’, ‘르베이지’ 등 주요 브랜드 매장에서 에어드레서를 경험하게 하고 의류‧액세서리 구매 고객이 에어드레서 구입시 삼성전자 멤버십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의류 매장에서 50만~2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이 에어드레서 구매를 결정하면 최대 삼성전자 멤버십 포인트 10만점을 즉시 제공해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포인트는 적립일로부터 2년까지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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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0-04,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