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젠트’도 TV홈쇼핑 전문 브랜드로

한국패션협회 2018-10-10 00:00 조회수 아이콘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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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젠트’도 TV홈쇼핑 전문 브랜드로

 


 

LF(대표 오규식)가 남성복 ‘타운젠트’의 유통 채널을 TV홈쇼핑으로 전환해 새로 선보였다.

 

‘타운젠트’는 LF가 1990년 런칭한 이후 중가 볼륨존을 겨냥해 전개했던 어번 캐주얼 남성복이었으나 지난해 가두 영업을 종료하며 오프라인에서 사라졌다. 이를 온라인 특히 TV홈쇼핑 전문 브랜드로 리런칭하여 신 유통 브랜드로 전개한다.

 

지난 5일 CJ오쇼핑에서 ‘타운젠트’ 런칭 방송을 진행하고 발수 재킷, 패딩 베스트, 스마트한 슬랙스 등을 선보였다. LF는 ‘타운젠트’ 정장 라인, 써모라이트 셔츠, 기모 셔츠, 울 팬츠 등 가장 기본적인 남성 아이템을 기획해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가격 역시 재킷, 베스트, 슬랙스 세트 3종을 12만원대, 정장 2벌을 19만원대, 셔츠 3종을 8만원대에 기획하는 등 합리적인 가격대로 책정한다.

 

여기에 배우 이동건을 ‘타운젠트’ 브랜드 모델로 발탁해 대중적인 스타마케팅을 동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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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0-10,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917)